고성119안전센터(센터장 최연석)는 지난 7일 화재로 인해 주택이 전소된 서외리 오맹환 씨 가구에 대해 17일부터 화재피해주민지원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고성119안전센터 직원과 고성읍의용소방대 대원 10여명은 소실된 오씨의 주택에서 불에 탄 가재도구와 탄화물, 폐기물 등을 처리하고, 피해복구 안내 및 상담활동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