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오광대보존회는 지난 2일부터 2기 학생전수를 시작했다.
성신여자대학교의 휘몰이, 경상대학교 수의대 놀이패 한소리, 고려대학교 놀이패 하날다래, 중앙대학교의 한백사위, 서울대학교의 마당패 탈, 동덕여자대학교 등 6개 놀이패 50여명의 학생이 참가해, 이윤석 회장의 덧배기춤을 비롯해 고성오광대의 춤을 익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