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두번째로 연 이번 군내 초등학교 40여명 대상을 환경캠프를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옥천사와 마동호 등지를 둘러 보며 우리지역에서 서식하는 동식물을 살펴보고 경남람사르를 통한 습지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이 됐다. 고성교육청은 오는 11월 22일 세번째 환경자연교육캠프를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