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고성군수기 게이트볼대회가 열렸다.
고성군게이트볼협회(회장 조진경)는 지난 25일 고성군게이트볼장에서 이학렬 군수를 비롯 제준호 고성군의회 의장,정종수 심진표 도의원, 최판진 고성농협조합장, 김상수 고성군지체장애인지회장, 게이트볼동우인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서 마암면 삼락팀이 우승을 준우승은 배둔A팀이 차지했다. 3위는 하이A팀 서부B팀이 장려상은 서부A팀 배둔C팀이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