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지친 아이들이 영천강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16일 오전 대흥초등학교 어린이들이 깨끗한 수질을 자랑하는 영천강에서 친구들이랑 물장구를 치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