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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세단뛰기 정해인(철성중 3) 선수가 제36회 KBS배 전국육상대회에서 1위의 영광을 안았다.
지난 19일~21일까지 경북 상주 공설운동장에서 KBS배 전국 육상경기가 열렸다.
정해인 선수는 19일 경북 상주종합운동장에서 벌어진 세단뛰기 대회에서 금메달, 중등부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배유일(하일중) 선수는 창던지기에서 2위, 임희정(고성여중) 선수는 포환던지기에서 3위를 차지했다.
고성육상선수들은 강삼옥 감독과 백현문 코치로부터 기술지도와 강도 높은 훈련을 받아왔다.
강 감독은 더 좋은 성적을 예상했으나 조금은 아쉬운 결과라며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전해준 선수들에게 고맙고 앞으로 더 좋은 기록을 위해 열심히 지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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