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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고성군은 영현면 (면장허금중)은 생명환경농업 평촌 단지에 풍년을 기원하는 미꾸라지 치어를 방류했다. 이날 미꾸라지 50㎏이 생명환경농업 단지에 방류됐다.
이번 행사를 통하여 단지 내 미꾸라지 치어를 방류하여 벼 재배로 위의 단지에서 생산되는 고성농산물 이미지 제고와 신뢰성 확보로 안정적인 유통망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한편 고성군 영현면 생명환경농업단지는 평촌, 대촌마을 2개 단지로 강병필 외 20농가 82필지 17.3㏊면적에 지난 6월 5일부터 19일까지 모내기를 완료하고 우렁이와 미꾸라지 치어를 방류해 생명환경농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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