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 고성읍 협동아파트 대낮에 절도범이 들어 시가 5백여만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오전 12시~오후 2시사이 아파트에서 절도범이 침입해 귀금속 5백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 도주했다.
이날 아파트에서 12시~2시사이 펑소리가 나는 것을 듣고 옆집에 살고 있던 주부가 밖으로 나가 보니 중앙문이 열려 있는 것을 확인하고 다시 문을 닿고 집안으로 들어갔다는 것이다.
김모(38)씨가 퇴근을 했다가 집에 와보니 현관문이 열려있는 것을 보고 집안이 완전 아수라장이 처럼 늘려있는 것을 보고 경찰서에 신고했다.
또한 작은방 창문과 방범창을 절단해 침해한 것으로 보고 지문채취를 한것을 국립과학수사대에 지문을 의뢰한 상태다.
2007년 8월에도 3가구가 털려 허술한 경비는 물론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경찰은 현관문 열쇠가 파손되지 않고 창문틀을 도라이버를 이용한 것으로 보아 범인이 특수 장비를 이용해 창문을 조금 부셔서 열고 방범창을 절단한 것으로 보아 인근 전문 털이범들을 중심으로 용의자 색출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