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산면 병산리 양창수씨가 바르게살기운동경남도협의회가 제정한 제8회 아름다운 가정 시상식에서 사회봉사상을 받았다. 양씨는 마을이장과 바르게살기운동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독거노인 말벗 돼주기, 해안청소를 통한 하천살리기에 앞장 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