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면 출신 기업인 김기수 ㈜대균 대표이사가 고향 발전을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 군은 지난 19일 김기수 대표가 고향에 대한 애정과 지역 발전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지난 1997년 대균기업을 창업한 뒤 2003년 ㈜대균으로 법인 전환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기술혁신을 통해 전자부품 제조 분야에서 기업 경쟁력을 높여왔다. 특히 LG전자에 압축기 주요 부품을 생산·납품하는 등 기업 성장과 관련 산업 발전에 힘써왔다. 김기수 대표는 “항상 고향 고성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는 일을 생각해 왔다”라며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고향 발전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 앞으로도 많은 분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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