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제품 개발과 답례품 상품화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역 농산물 활용 답례품 제작 및 상품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답례품을 직접 제작하고 소비자 선호도와 답례품 시장의 흐름을 반영한 상품 구성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지난 8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총 6회에 걸쳐 24시간 동안 진행된다. 지역 농산물 가공과 답례품 상품화에 관심 있는 교육생 10명이 참여한다. 주요 실습 품목은 오란다와 호두정과, 쁘띠너츠타르트와 드립백, 모카만주와 모나카, 건도라지정과와 오색쌀강정, 감모찌와 현미초코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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