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면 이장단이 올해 20주년을 맞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현장을 찾아 지역 대표 축제의 변화와 볼거리를 직접 체험했다. 상리면 이장단 10여 명은 지난 6일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을 방문해 주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관람했다. 이날 이장들은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공룡을 주제로 마련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엑스포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살펴봤다. 특히 올해 공룡엑스포가 20주년을 맞은 만큼 그동안 고성의 대표 축제로 이어져 온 공룡엑스포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문화·관광자원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남림 상리면 이장협의회장은 “20주년을 맞은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를 이장단과 함께 찾아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뜻깊었다”라면서 “많은 분이 고성의 다양한 매력을 느끼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 우리 이장단도 주민들에게 엑스포의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적극적으로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장혜정 면장은 “지역축제와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고 지역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면서 “지역민이 먼저 고성의 관광자원을 경험하고 알리는 것이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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