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국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고성군지회(지회장 배삼태)는 제22회 고성군 이장 가족한마음대회를 앞두고 읍·면 이장협의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행사 준비상황과 협조사항을 점검했다. (사)전국이통장연합회 경상남도지부 고성군지회는 지난 7일 당항포관광지 엑스포주제관 브리핑룸에서 제5회 고성군 이장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에는 이상부 부회장을 비롯한 읍·면 회장과 정영환 고성군의회 의장, 허동식 부군수 등 1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오는 15일 개최 예정인 제22회 고성군 이장 가족한마음대회 준비가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행사 운영계획과 읍·면별 협조사항을 공유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 허동식 부군수는 “지역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며 군정 발전을 위해 힘써주는 이장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면서 “앞으로도 이장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함께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상부 부회장은 “이장 가족한마음대회가 이장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읍·면에서도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면서 “앞으로도 이장협의회가 주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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