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6-10-20 17:56:59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농수산

공공비축미 4천999톤 매입 이달 중순 시작

도내 두번째 규모 영호진미 해품 대상
중간정산금 6만 원 지급 최종 12월 확정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08일
↑↑ 고성군은 올해 공공비축미 4천999톤을 매입할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해 수매모습.
ⓒ 고성신문
고성군이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4천999톤을 매입한다.
도내에서 두 번째로 많은 물량이다.
군은 지난 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센터와 읍·면 산업경제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산 공공비축미곡 매입을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군의 공공비축미곡 매입물량은 4천999톤으로 40㎏ 포대 기준 12만4천975포다.
정부의 쌀 수급 상황과 정부관리양곡 재고 등을 고려해 전국 공공비축미곡 매입 규모가 지난해보다 줄면서 고성군에 배정된 물량도 감소했다.
시·군별 매입물량은 전년도 매입실적과 벼 재배면적, 벼 재배면적 감축률, 수급조절용 벼 참여면적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결정한다.
매입은 이달 중순 산물벼부터 시작한다. 11월 초에는 가루쌀, 11월 초·중순에는 건조벼를 차례로 매입할 예정이다. 매입 품종은 영호진미와 해품이다.
매입대금은 매입 직후 중간정산금 6만 원을 우선 지급한다. 최종 매입가격은 10월부터 12월까지 통계청이 조사한 산지 쌀값을 기준으로 확정해 나머지 금액을 12월 말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군은 원활한 매입을 위해 읍·면과 관계기관에 일정을 공유하고 농가에 출하요령을 사전에 안내할 계획이다. 매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도 강화한다. 이기동 농식품유통과장은 “농가에서는 지정 품종과 출하요령을 준수하고 매입 현장에서는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안전사고 예방에 협조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10월 08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15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김근 / 편집인 : 황영호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