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보 이홍근 전시홀이 추석을 맞아 보온병 900개를 나눈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우보 이홍근 전시홀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온병 나눔행사를 진행, 하루 200~250개씩 모두 900개를 선물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전시홀 개관 2주년과 추석을 맞아 고향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홍근 고문은 “추석을 맞아 고향 주민들과 작은 정이라도 나누고 싶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향과 아이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홍근 고문은 꿈나무장학회 설립·운영과 어려운 이웃 돕기,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 등을 이어왔다.우보 이홍근 전시홀이 추석을 맞아 보온병 900개를 나눈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우보 이홍근 전시홀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온병 나눔행사를 진행, 하루 200~250개씩 모두 900개를 선물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전시홀 개관 2주년과 추석을 맞아 고향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홍근 고문은 “추석을 맞아 고향 주민들과 작은 정이라도 나누고 싶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고향과 아이들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계속 찾아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홍근 고문은 꿈나무장학회 설립·운영과 어려운 이웃 돕기, 지역 발전을 위한 활동 등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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