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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택명 농업기술과장 |
|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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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과
▲이승환 의원= 벼 병해충 피해를 줄이려면 수확 전까지 예찰을 통한 적기방제가 중요하다. 농가의 방제 참여를 높이고 추가 병해충 발생에도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남택명 과장= 자체 예찰을 통해 병해충 발생 정보를 공유하고 농가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겠다. 추가 병해충 발생 때 방제를 지원할 수 있도록 예산 확보에도 노력하겠다.
▲김원순 의원= AI 기술을 병해충 예찰과 적기방제 예측에 접목하는 방안도 검토해야 한다. △남택명 과장= AI 기술을 활용한 병해충 예찰과 적기방제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
▲우정욱 의원= 친환경 벼 재배단지는 사용할 수 있는 농자재와 방제방법에 제한이 있어 병해충 발생 때 적기방제가 어렵다. 인근 관행농업의 농약 유입으로 유기농 인증이 취소되지 않도록 대책도 마련해야 한다. △남택명 과장= 병해충 예찰과 초기 대응을 강화하고 친환경 약제 등을 지원해 농약 혼입을 차단하겠다. 현장교육과 적기방제 지도도 강화하겠다.
▲김원순 의원= 작은공룡국화전시회를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되도록 고성읍 힐링공원이나 책둠벙도서관 등 중심지에서 개최하는 방안을 검토하라.
▲이은호 의원= 영호진미 등 한 품종을 장기간 재배하면 병해충 내성이 생길 수 있는 만큼 이를 대체할 고성 맞춤형 벼 품종을 선발하고 육성해야 한다. △남택명 과장= 여러 품종을 실증시험하고 있으며 고성지역에 맞는 품종을 선발·육성하겠다.
▲김원순 의원= 경관농업단지는 배수불량과 습해 문제를 개선하고 행사 방문객과 소비패턴 등을 분석해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한다. 다른 지역 축제도 참고해 고성만의 특색을 살릴 필요가 있다. △남택명 과장= 다른 지역 축제를 참고해 특색 있는 행사로 발전시키겠다.
▲이은호 의원= 지역 특성화 기술개발 지원사업은 물가상승과 사업수요에 비해 예산이 부족하다. 농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해 예산을 확대해야 한다. △남택명 과장= 예산 증액을 요구했으며 적극적인 예산 확보에 힘쓰겠다.
▲이승환 의원= 고성형 스마트 농업생산단지는 청년농업인과 귀농인의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준공 이후 수요와 재배작물 등을 충분히 파악해 안정적인 정착으로 이어지도록 해야 한다. △남택명 과장= 청년농과 초보 귀농인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등을 관련 부서와 협의하고 다른 사업과도 연계해 정착을 지원하겠다.
▲김원순 의원= 아직 추진하지 않은 사업이 있고 전체적인 집행률도 낮다. 연말까지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이월액을 최소화해야 한다. △남택명 과장= 시기성 사업을 포함해 연말까지 사업이 마무리되도록 집행관리 하겠다.
▲김석한 의원= 유기질비료와 토양개량제는 토양검정 결과와 토양시비 처방에 근거해 지원하고 있는가. △남택명 과장= 토양개량제는 농업인의 신청과 토양시비 처방에 따라 물량을 산정하고 유기질비료는 농업인이 필요한 물량을 신청받아 지원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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