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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성경 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장과 직원들이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있다. |
|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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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족암군립공원사업소
▲양애정 의원= 공룡박물관 개관 앞두고 시범운영은? 전시 콘텐츠가 잘 돌아가는지 확인도 필요하다. 연 방문객 예상 수는. △이성경 소장= 11월은 거의 완료되고 영상 시범운영 필요해 약 한 달 운영 계획이다. 24년 13만 명, 25년 12만 명으로 계속 줄어든다. 콘텐츠가 오래돼 식상하다는 의견 있는데 개선되면 나아질 것으로 본다.
▲윤정애 의원= 재정이 군에 편중돼 있다. 이유는? 군비 투입 비율이 높으면 중기재정계획 승인 조건, 이행 등에 해당 여부 있나? 자재 단가, 건강보험 등 과다 산정 있고 부실 작성이라 돼 있다. 원가 산정 검증 제대로 수행하지 않았나? 대책은?
▲손상재 의원= 올해 계획해 내년에 올리면 단가가 달라진다. 그걸 알면서 올리나? 설계 전년도에 하고 입찰은 다음 해에 올리다 보니 산출내역이 다 달라진다. 추가 비용이 발생할 경우 폐단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이 있어야 한다. △이성경 소장= 연차사업이라 26년도에 65억 전체사업비를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중기재정 해당된다. 자재 단가 조정 등에서는 설계 당시 건설협회 거래 가격 중심으로 했고 조달청 단가에 맞춰 조정했다. 26년 1월 1일 기준 계약이라 전년도 설계 반영해 계약심사 올라갈 때는 기준 단가 수정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설계 후 감사부서에서 내려온다. 입찰 시간 등이 짧아서 공사 빨리 시작하고 이후 설계변경이 일어나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우영 의원= 관람객 감소 원인은? 운영에 군비 도비 들어간다. 공룡은 시대 변화에 떨어졌다. 프로그램을 바꿔야 하지 않겠나 싶다. 실적을 위해 무리하게 하는 투자는 안 된다. 접근성도 떨어진다. 리모델링 80억이다. 큰돈이다. 고민해야 한다. 어린이가 없다. 방향을 바꿔야 한다. △이성경 소장= 박물관이 20년간 전체적인 수리되지 않고 시설 노후, 콘텐츠가 요즘에 맞는 것이 부족하고 같은 모습이다 보니 그렇다. 저출생 원인도 있다.
▲최상림 의원= 상족암은 큰 적자는 안 났는데 올해는 공사를 하다 보니 적자가 나는 듯하다. 상족암은 지질공원 역할이 크다. 비중이 큰 쪽에 더 역할을 둬서 지질, 자연은 싫증을 적게 느끼지 않나. 식당, 서비스 질 등을 좀 챙길 필요가 있다. △이성경 소장= 지역 식당 등 챙겨 활성화되도록 하겠다.
▲양애정 의원= 대상별 이용 실적, 만족도 등은 관리되고 있나? 군 예산만으로 하지 말고 여행사 등의 자체 운영할 수 있게 하라. 지질 퇴적층을 모티브로 한 디저트, 하우스, 다양한 사업이 필요하다. △이성경 소장= MZ 대상 팸투어 조사 결과 받았는데 70~80%가 재방문, 다시 참여 80% 이상이었다. 연계사업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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