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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주영 건강증진과장 |
|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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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과
▲이우영 의원= 어르신 틀니·임플란트 사업의 홍보가 부족하다.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 많은 어르신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 증액에도 노력해야 한다.
▲양애정 의원= 치매 초기 환자를 발견하기 위한 찾아가는 고립예방프로그램에 부녀회장 등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사업에 도움을 주는 주민들에게 감사패 등 적절한 예우가 필요하다. △강주영 과장= 연말 치매관리사업 종료 때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준 부녀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겠다.
▲최상림 의원= 집 밖을 배회하는 치매환자를 파악하고 치매 유형에 따라 분류해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한다. △강주영 과장= 치매 유형에 따라 환자를 파악해 관리하겠다.
▲윤정애 의원= 치매안심마을을 확대 운영하고 관련 예산도 늘릴 필요가 있다. △강주영 과장= 동해면과 회화면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양애정 의원=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스트레스를 관리할 지원체계가 필요하다. 치매환자 실종을 예방하기 위한 물품은 어떻게 지원하고 있는가. △강주영 과장= 상리 오두산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치매환자에게 옷 부착형과 목걸이형 배회감지기를 지원하고 있다.
▲손상재 의원=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등이 건강증진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해 사각지대에 놓이지 않도록 방문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강주영 과장=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등 방문사업을 활용해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윤정애 의원= 별빛체조를 확대하고 신체활동 프로그램도 다양화해야 한다. 기존 신체활동사업과 대상자가 중복되지 않도록 운영할 필요가 있다. △강주영 과장= 별빛체조 확대와 면 지역 방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기존 사업과 중복되지 않도록 운영방식과 프로그램을 검토하겠다.
▲손상재 의원=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사후 대응보다 선제적인 예방과 교육·홍보를 강화해야 한다. △강주영 과장=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자살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
▲최상림 의원= 자살 원인과 남성 자살률이 높은 이유를 분석해 대상에 맞는 예방대책을 마련해야 한다. △강주영 과장= 경제적 어려움이 주요 원인으로 나타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40~50대 남성을 대상으로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중점 추진하겠다.
▲양애정 의원= 정신요양시설에 대한 점검을 자주 하고 필요하다면 사전 고지 없이 점검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 △강주영 과장= 시설을 월 1회 점검하고 있다. 관련 규정을 확인해 가능한 경우 불시점검을 실시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
▲윤정애 의원= 저소득층 학생 안경지원사업의 예산을 늘려 많은 학생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강주영 과장= 도비 증액을 건의하는 등 저소득층 학생의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
▲손상재 의원= 악성민원이 발생하는 이유를 살펴보고 민원 관리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강주영 과장= 지원이 어려운 이유를 상세히 설명해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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