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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무감사] 가스관 매설공사 주민 피해 행정 나서야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8일
↑↑ 읍면장들이 행정사무감사를 받고 있다.
ⓒ 고성신문
▣읍면
▲윤정애 의원= 가스관 매설공사 관련 주민 안전과 생활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면 행정의 역할 찾아야 한다. 민원이 발생하면 시공사에 전달하고 끝이 아니라 관계기관 확인, 조치하고 주민에게 설명하는 것까지가 행정 역할이다. 주민이 대응하기는 한계가 있다. 군이 나서야 한다. 사업 발주, 관리기관, 책임기관을 찾아가야 한다. 남동발전 새로운 사장이 인선된다. 군수가 직접 면담해서 안전대책 강화, 농로 도로 및 주민 재산 원상복구, 지역 업체 인력 참여 확대, 지역 장비 참여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상생 방안 등에 공식적 책임 있는 답변 요구할 필요 있다. 미해결된 민원 전수조사하고 현장 조사하고 군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라. 읍에서 해결하기 힘든 것은 군수에게 적극 건의해 달라.

△조석래 읍장= 천연가스관 배관공사 하고 있다. 9개 마을 거친다. 남은 것 1㎞ 정도 된다. 통과하는 마을 몇 개에서 주택 인근에 가스관이 지나가는 불편함과 위험에 민원 제기하면서 공사 중단됐다. 몇 차례 설명을 드렸으나 못 들었을 수 있다. 최선을 다해 설명하고 있다. 일부 마을에서 직접 계약하는 주택에 대해 보상 문제로 중단된 상태다. 4차례 정도 설명회 거쳤고 8월 의회에서도 시공업체, 관련 업체 불러 설명했다. 필요한 조치도 이야기했다. 국책사업이라 주민 피해를 감내하라 할 수 없다. 해당 지역에 15억 정도 사업하는 것으로 하고 어느 정도 합의점에 도달한 것으로 관련 부서와 이야기됐다. 현 상태에서 민선 9기 들어오고부터 중지한 것은 이런 합의를 찾기 위해서다.

▲최상림 의원= 개천면 보 관리를 잘한다. 가뭄 위기 넘길 수 있었다. 1차적으로 하천 교량 예방했지만 앞으로 비 피해 있을 수 있다. 1m 찼다. 비가 조금 오면 교량들이 넘치게 된다. 다른 면도 충분히 일어날 수 있다. 관리 잘해야 한다. 동고성체육시설 화장실 모자라 경기 때 애로가 많다고 들었다. 엑스포 매년 하고 있는데 구간 구간 병목현상이 있다. 개선할 방안은? 도시계획도로 일부 구간 협소해 지주가 협조해 주겠다 하는데 대책은?
△정상호 회화면장= 화장실 증축돼야겠다고 스포츠산업과에 건의해 뒀다. 엑스포 시 병목현상은 국도에서 공룡 아케이드로 들어오면 병목현상 있고 자소삼거리 신호등 병목 있다. 평소에는 교통량이 적어 신호체계 개선하면 해결된다. 도시계획도로 면민 집 앞 도로 폭이 좁아진 것은 사실이다. 설계 중이다.

▲윤정애 의원= 주민참여예산이 매년 시설 설치, 환경 정비 중심으로 반복된다. 범위가 좁아질 수 있다. 단순 시설사업뿐 아니라 주민 실생활 해결할 사업 적극 발굴해야 한다.
△정강호 회화면장=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결정한다. 요청하면 줄 수 있다. 회화면은 알아서 판단하고 사업 결정한다. 주민들이 건의해도 벽이 막힌 것은 사실이다.
▲양애정 의원= 배둔이 도시재생사업 선정됐다. 183억 정도 예산 들어간다. 이번 사업을 통해 배둔이 살아날 거라 기대한다.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사업 진행해서 좋은 결과물 얻은 거라 본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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