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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다원 문화예술과장과 직원들이 의원들의 질의를 경청하고 있다. |
|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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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과
▲윤정애 의원= 희망드림콘서트는 올해 아예 계획에 올라오지 않은 이유는? 내부에서 찾아가는 콘서트를 역제안을 한 건가? 최초에는 코로나로 인해 지친 군민들을 위로하는 행사였다. △최다원 과장= 예산 편성 시점이 기후변화로 폭염 가뭄이 극심했다. 집중호우로 인근지역 특별재난지역 지정 등이 있어 군민 정서를 고려해 예산 편성하지 않았다. 연협에서 21~25년은 희망드림콘서트로 찾아가는 음악회가 중단된 상태였는데 찾아가는 음악회가 지원된다.
▲윤정애 의원= 문화예술전시관 전체사업비 79억 중 민자 70억, 군비 9억3천200만 원이다. 민자 확보 안 되면 군비 부담 있을 수 있다. 기부채납 방식인가? 군에 리스크가 없어야 한다. △최다원 과장= 24년도 설계 당시 2년 사이에 50억이었던 건립비용이 105억까지 상승했다. 70억을 무학에서 부담하고 추가로 군에서 부담한다.
▲이우영 의원= 전시관에 9억3천200만 원 들어간다. 밖에서는 무학이 독자적으로 짓는다고 하고 앞으로도 13억 정도가 더 들어간다.
▲양애정 의원= 무학에서 건립해 기부채납 받을 거다. 문화창작활동하고 복합문화공간으로 사용된다. 고성박물관에서 전시가 많이 열린다. 전시관 개관하면 박물관 고유 기능 가능하다.
▲손상재 의원= 전시관 관련 25년 12월에 기부채납확약 체결했다. △최다원 과장= 고성무학예술전시관으로 예고했다. 박물관 재개관하면서 전시 준비가 1년 걸렸다. 당장 내년 상반기가 개관 목표라 인력이 있으면 좋겠다.
▲윤정애 의원= 수장고 외부에 있을 수 있나? 동외동유적(패총)은 중요한 사적인데 표지석도 없어서 일반주민들은 잘 모른다. △최다원 과장= 박물관 지을 때 공간이 있었다. 동외동유적, 예전 패총이 있다. 국가사적이다. 제사장터였다.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했다. 올해 20억 받았다. 정비계획 승인이 나면 그에 따라 진행하게 된다.
▲최상림 의원= 내산리 고분 토지매입 잘 안 되나? 탐방로 정비사업 12월 마무리되나? 주차장 49% 완료다. 사업이 기간 안에 잘 진행돼야 예산이 집행된다. 마무리 잘 돼야 한다.
▲손상재 의원= 내산리고분군 봉분정비, 주차장 짓고 있다. 차가 서있는 적이 없다. 주차장도 10억 원이 넘게 들여놓고 차가 없다. 국비든 도비든 관리비만 나가지 않나. 고분군 관리도 좋지만 군에서 투입하는 만큼 효과가 있나. 커피 마시러 멀리는 가도 고분군 보러는 안 간다. 관리하고 투자한 비용에 비해 가는 사람은 없다. 심사숙고해야 한다. △최다원 과장= 고분군 정비 후에는 관람을 유도해야 하고, 진출입이 편해야 한다. 절차 변경해 진행 중이다. 지금은 편의시설, 봉분정비, 야자매트 탐방로 정비 등을 진행 중이다. 국가유산은 국비 70%를 받아서 진행하는데 내산리 고분군도 국가사적이다. 내산리 고분군을 발굴하다가 신석기토기가 나왔다. 이런 것들을 부각시켜서 향후에 활용한다면 관심 있을 것이라 본다. 농지 지주분이 매입 요청하는 민원 있었다. 땅 매입하려면 보호구역으로 나와야 해서 시굴조사하고 매입하려 했으나 여의치 않았다. 탐방로 코스가 봉분이랑 맞물리면서 봉분 정비 후 탐방로 정비하라는 지침 있었다.
▲양애정 의원= 국가유산야행이 비로 인해 성과가 생각만큼 크지 않았다. 앞으로 보완점은? 사일런트 송학 예산은? 외지에서 알아서 찾아올 수 있는 사업 한두 가지 필요하다. 사업을 발굴해야 한다. 고성군민도 많이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
▲윤정애 의원= 국가유산 야행할 때 동선이 시장에서 송학고분군 가는 것이 불편했다. 맞은편 인도이기는 하지만 먹을거리를 해놔도 좋았겠다. 끊기지 않고 박물관까지 이어져야 한다. 별개의 행사처럼 보였다. 매출 분석이 필요하다. △최다원 과장= 관광두레와 함께 했다. 국가유산야행도 협업했다. 해상고분길 코스, 국가유산야행은 밤에 하는 거라 스탬프 받아와서 상품 달라고 해서 보면 한 군데 빠져있는 경우도 있었다. 알아볼 수 있는 포인트가 필요하다. 사일런트송학 1회에 5천만 원이었다.
▲이우영 의원= 국립국악원 경남분원 유치계획이 있나? 결정권은 고성군수가 가지고 있다. 용역비를 삭감한 것은 사업계획서라도 있으면 모르겠는데 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다. 국립국악원 분원은 도내에 하나도 없다. 전체 군민들에게 실질적 득이 될 때 해야 한다. 토지매입비도 수십억에 이른다. 건물 지으면 인건비, 운영비 많이 들어간다.
▲양애정 의원= 국립국악원 분원 유치 계기는? 타당성 조사를 위해 예산이 편성됐다. 영향을 판단하고 유치 여부를 판단할 것이다. 타당성 조사 확실히 해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 봐야 한다. 의회, 전문기관과 협의해 결정하는 것이 좋겠다. ▲이우영 의원= 예술회관 짓는다고 400억, 운동장 짓는다고 1천 억 투입한다. 군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건물을 지어서 활용도 하지 않고 있다. 입장차가 있을 수는 있다. 대형공사는 여러 군민의 공감대 형성이 될 때 해야 한다.
▲양애정 의원= 국악원이 고성에 어떤 효과를 불러올지 보기 위해 타당성 조사를 하고자 하는 것이다. 결과 나오면 보는 것이 좋겠다. △최다원 과장= 국립국악원은 타당한지에 대한 용역을 해보고 유치 계획이다. 유치된다면 당연히 문체부 산하로, 국비로 지원된다. 도내 군부 중 세 군데 정도 회관이 없고 2003년에 문화체육센터 건립했는데 스포츠시설이지만 활용하는 분들은 문화예술 관련이다. 민원이 우리 과로 온다. 무대에 서려면 대기실도 있어야 하는데 리모델링된 적이 없다. 예술회관에 대한 타당성을 찾는 과정에서 실내공연장이 필요하다고 본다. 실내에서 최소 600~700명 수용 가능한 시설이 필요하다.
▲윤정애 의원= 박물관 보수 보강사업 다 됐나? 개장했는데 다시 공사하냐는 민원 있다. 홍보 필요하다.
▲양애정 의원= 고성박물관은 송학동고분군과 연계돼있어 활용된다. 탈박물관은 아쉽다. 탈 전문 박물관이 상징성 등 크다. 대중적 인지도가 낮다. 연계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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