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회장 김성진)는 지난 5일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26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에 참가해 자유민주주의와 안보의 가치를 되새기고 경남지역 회원들과 화합을 다졌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가 주최하고 사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경남 18개 시·군 지회 회원 1천200여 명이 참석했다. 고성군지회에서는 김성진 회장을 비롯한 간부와 회원 70여 명이 함께했다. 고성군지회 회원들은 행사장에서 2026 고성공룡세계엑스포 부채와 홍보전단을 나눠주고 엑스포 주요 내용과 입장권 사전예매 혜택을 설명하는 등 홍보활동도 벌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유와 평화를 향한 염원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에 이어 체육행사가 진행돼 고성군지회는 풍선탑 쌓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김성진 회장은 “자유와 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동시에 경남 각지에서 활동하는 회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힘을 얻는 뜻깊은 자리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