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김장나눔 배추 심어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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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회장 박성재)는 지난 8일 오전 고성읍 월평리 박성재 회장 소유 농지에서 김장나눔행사에 사용할 배추 모종 3천 포기를 심었다. 이날 배추심기에는 박성재 회장을 비롯해 허영미 여성회장, 김완수 청년회장, 군 임원과 읍·면위원회 위원장 및 회원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또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부산 연제구협의회(회장 김용갑) 회원 30여 명도 고성을 찾아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했다. 두 협의회 회원 70여 명은 함께 배추 모종을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고성군협의회는 올해로 8년째 회원들이 직접 배추를 심고 재배해 연말 김장나눔행사에 기증하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수확한 배추는 김장나눔에 사용하는 한편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전달할 예정이다. 박성재 회장은 “벌써 8년째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배추심기 봉사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라면서 “특히 자매결연을 맺은 연제구협의회에서도 4년째 농촌일손돕기에 함께해 더욱 뜻깊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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