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SF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220만 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했다.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달 27일 ㈜오뚜기SF로부터 자사제품인 모노컵 라면 261박스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오뚜기SF는 2021년부터 올해까지 6년째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현금과 현물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오뚜기SF 관계자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자사제품을 전달하게 됐다”라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갖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