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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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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부농협(조합장 천재기)은 지난 1일 농협 본점 2층 대회의실에서 수강생과 내빈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고성동부농협 제1기 청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강식에서 참석자들은 새로운 배움의 시작을 축하했다. 올해 청춘대학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돕고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교육과정은 건강관리와 교양강좌, 노래교실, 문화예술, 현장체험 등 어르신들이 배우고 즐기며 서로 교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천재기 조합장은 “청춘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공간을 넘어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활력을 얻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다”라면서 “수강생들이 배움과 즐거움을 마음껏 누리면서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인생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