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2026-10-20 14:55:3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행정

영현면 2년 만에 반가운 아기 울음소리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8일
ⓒ 고성신문
고성군 영현면에서 2년 만에 아기가 태어나 지역사회에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영현면에 따르면 지난 1일 올해 첫 아기가 태어났으며 부모가 지난 21일 영현면사무소를 방문해 출생신고를 마쳤다. 영현면에서는 2024년 마지막 출생 이후 2년 만의 출생이다.
아기 부모는 지난 4월 영현면으로 귀촌해 고추 농사를 짓고 있으며 이번에 둘째 아이를 출산했다.
출생 가정에는 정부가 지원하는 첫만남이용권 300만 원과 부모급여, 아동수당을 비롯해 고성군 출산장려금 300만 원과 다자녀 가정 지원 서비스 등 각종 지원이 제공된다.
채송화 영현면장은 “한 아이를 키우기 위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지역사회의 관심과 사랑 속에서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입력 : 2026년 08월 28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댓글0
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
0/150
등록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이름 *
비밀번호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
삭제하시겠습니까?
비밀번호 *
  • 추천순
  • 최신순
  • 과거순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상호: 고성신문 / 주소: [52943]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로123-12 JB빌딩 3층 / 사업자등록증 : 612-81-34689 / 발행인 : 김근 / 편집인 : 황영호
mail: gosnews@hanmail.net / Tel: 055-674-8377 / Fax : 055-674-8376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남, 다01163 / 등록일 : 1997. 11. 10
Copyright ⓒ 고성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