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최부찬)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장옥심)는 지난 19일 대가면 새마을동산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38명이 참여해 새마을동산과 인근 도로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제초작업을 하는 등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부찬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장옥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쾌적한 대가면을 만들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살기 좋은 대가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소자 대가면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지역 환경 조성에 동참해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쾌적한 대가면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