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고성신문 |
|
회화면발전협의회(회장 강호상)가 폭염에 취약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경로당 무더위쉼터에 생수를 전달했다.회화면발전협의회는 지난 4일 생수 2천 병을 마련해 회화면 경로당 20곳에 각각 100병씩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위험이 커짐에 따라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며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생수는 각 마을 사정에 밝은 이장들의 협조를 받아 경로당 무더위쉼터에 배부됐다.강호상 회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이 염려돼 생수를 준비했다”라며 “어르신들이 무더위쉼터에서 시원한 생수를 드시며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