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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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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회장 박성재)가 하반기 주요 사업과 협의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도덕성 회복과 마약 예방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는 13일 고성축협컨벤션홀에서 군임원과 읍·면 위원장, 사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와 도덕성 회복 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하학열 군수도 참석해 회원들을 격려했다.연석회의에서는 군임원인 부회장 선임을 비롯해 하반기 주요 행사 추진계획을 공유했다. 이어 읍·면별 활동과 협의회 운영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조직 활성화와 회원 참여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회의에 이어 정명란 문성대학교 학과장을 초청해 회원들을 대상으로 도덕성 회복 강연회를 열었다.박성재 회장은 “우리 사회가 바르게 서기 위해서는 가정에서부터 시작되는 작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군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밝고 건강한 고성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이날 청년회원들은 연석회의와 강연회에 이어 마약의 위험성과 폐해를 알리는 마약퇴치 캠페인도 펼쳤다.김완수 청년회원을 비롯한 청년회원들은 마약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과 군민의 경각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