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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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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하이면분회(회장 우상원)가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한 태극기 달기 운동을 펼친다.하이면분회는 지난 5일 하이면 19개 전 마을에 태극기 200개를 배부했다. 광복절인 오는 15일에는 하나로마트 하이지점 앞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태극기 100개를 선착순으로 추가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각 가정의 태극기 게양을 독려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와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되새기고 지역사회에 나라사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우상원 회장은 “광복은 선열들의 희생과 국민들의 하나 된 의지로 이뤄낸 소중한 역사”라며 “태극기를 다는 작은 실천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보훈문화 확산과 올바른 국가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