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지난 24일 본지 회의실에서 7월 편집회의가 진행됐다. |
| ⓒ 고성신문 |
|
고성신문은 지난 24일 본사 회의실에서 7월 편집회의를 열고 창간기념식 준비와 창간특집호 구성 방향 등을 논의했다.황영호 편집국장은 “고성신문의 연중 가장 큰 행사인 창간기념식이 다음 주 열린다”라면서 “수상자와 참석자 모두에게 뜻깊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직원들이 맡은 업무를 꼼꼼히 점검하고 준비해달라”라고 말했다.이어 “고성신문 창간기념식은 지역 발전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힘써온 군민들의 공로를 널리 알리는 자리”라면서 “고성신문대상 수상자들이 걸어온 길과 지역사회에 남긴 의미를 독자들에게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창간특집호에 담을 기사와 지면 구성도 함께 논의, 고성의 현재를 짚고 앞으로 지역사회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한편, 지역민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내용을 담아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 자리에서는 고성신문 제35주년 창간기념식을 치른 후 발행되는 제1342호를 특집호로 구성, 특집기사와 함께 다양한 내용을 담기로 했다. 또한 창간기념식 현장 이모저모를 지면을 통해 독자들이 볼 수 있도록 구성하기로 했다.한편 고성신문은 오는 7월 31일자 제1342호 창간특집호 발행 후에는 직원들의 하계휴가로 한 주간 쉬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