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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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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이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심폐소생술 분야 1위를 차지했다.경남고성소방서는 지난 24일 경남소방인재개발원에서 열린 제8회 경상남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고성읍 여성의용소방대 이윤이·변영주 대원이 심폐소생술 분야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강의 역량을 높이고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생활안전과 심폐소생술 분야로 나눠 강의 기획력과 전달력, 교육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았다.
고성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이윤이·변영주 대원은 ‘심장에게 보내는 CPR 오케스트라’를 주제로 심폐소생술의 중요성과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초기 대응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전수진 서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한 의용소방대원들의 열정과 노력에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응급처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의용소방대의 전문성과 교육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