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지난 22일 군청을 찾아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경상남도레미콘공업협동조합은 레미콘을 생산하는 중소업체들의 권익 보호와 복리 증진을 위해 1994년 설립된 단체다. 2023년과 2024년에 이어 올해도 성금 500만 원을 기탁하며 3년째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간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뜻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문화 확산에 함께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