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화면 자원봉사캠프 재능기부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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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화면 자원봉사캠프(캠프장 최종숙)는 지난 18일 동부청소년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가죽공예 재능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자원봉사 거점인 자원봉사캠프의 역할을 활성화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최종숙 회화면 자원봉사캠프장과 캠프지기, 지역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여했다. 봉사자들은 아이들에게 전달할 선물을 생각하며 가죽 동전지갑을 정성껏 만들었다. 완성된 동전지갑은 지역사회의 응원과 사랑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종숙 회화면 자원봉사캠프장은 “주말에도 이웃을 돕기 위해 귀한 시간을 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지갑을 사용하며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곽은주 주민생활과장은 “지역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자원봉사캠프가 중심이 돼 꼭 필요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뜻깊다”며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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