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은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 마을만들기사업 주민 공모를 위한 수요조사를 오는 24일까지 실시한다. 마을만들기사업은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 환경을 개선하고 공동체 활동을 통해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이다. 2027년 사업은 총사업비 20억 원 규모로 추진되며, 5개 마을 안팎을 선정해 마을당 최대 4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모 분야는 문화·복지, 체험·소득, 경관·환경, 지역역량강화 등으로, 마을 특성과 주민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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