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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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제강호)는 지난 13일 초복을 앞두고 지역 내 폭염 취약계층 20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 ‘소소한 반찬, 나누는 행복’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건강 문제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삼계탕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주민 밀착형 복지사업으로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피는 등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제강호 민간위원장은 “회원 17명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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