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나기 지원
폭염 취약 22가구 물품 전달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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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기석, 민간위원장 제강호)는 지난 7일 폭염 취약계층 22가구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인 ‘토닥토닥 이웃그늘’을 추진하며 여름나기 지원에 나섰다. ‘토닥토닥 이웃그늘’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해 직접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마암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이다.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되고 있다. 이날 협의체 회원들은 폭염에 취약한 22가구를 직접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무더위 극복을 위한 서큘레이터와 제습제,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 위생관리를 위한 모기약 등으로 구성된 여름나기 지원물품을 전달하며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응원했다. 제강호 민간위원장은 “회원 17명이 한마음으로 준비한 물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한 바람 같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모두가 행복한 마암면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 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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