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라이온스클럽 제62대 이주언 회장은 창립 제62주년 기념 및 제61·62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화환 250㎏을 총무 윤형기 회원, 재무 박동환 회원과 함께 시각장애인협회에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에 전달한 쌀은 지역 시각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취임을 축하하는 마음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뜻깊은 나눔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주언 회장은 “‘즐거운 동행, 빛나는 나눔’이라는 슬로건처럼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총무와 재무를 비롯한 회원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