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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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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고성지점(지점장 김광태)은 지난 3일 고성군청을 찾아 취약계층의 여름철 에너지 비용 지원을 위한 성금 300만 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식에는 임재문 BNK경남은행 서부영업그룹 부행장과 김광태 고성지점장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에너지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에 전달돼 여름철 냉방비 부담을 덜어주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광태 지점장은 “무더운 여름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작은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BNK경남은행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 고성지점은 매년 선풍기와 생필품 꾸러미, 김장김치 등을 후원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