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 새마을협의회 온정 나눔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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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새마을협의회(회장 백봉기)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권두남)는 지난 25일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이웃사랑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가정을 찾아 노후한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고 집 안 청소와 생활용품을 정리하는 등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무더운 날씨에도 집 안 곳곳을 정성껏 정비하며 따뜻한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백봉기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권두남 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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