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 약학대학 봉사 건강상담 복약지도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03일
|
 |
|
| ⓒ 고성신문 |
|
부산대학교 약학대학학생회(회장 문율미)는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동해면에서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한 농어촌 약학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학생과 교수진, 졸업생 등 5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올바른 의약품 사용을 돕고 의료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지원했다. 첫날에는 장기마을회관에서 주민들에게 쌍화탕과 오미자차 등 탕약을 나눠줬으며, 둘째 날에는 동해면복지회관에서 건강상담과 혈압 측정, 복약지도 등 다양한 약료 봉사활동을 했다. 류선미 동해면장은 “매년 동해면을 찾아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뜻깊은 봉사활동을 펼쳐 주셔서 감사하다”라며 “이번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대학교 약학대학 학생들은 매년 여름방학 기간 동해면을 찾아 약학 봉사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03일
- Copyrights ⓒ고성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가장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