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총 고성군지회 안보현장 탐방 실시
한국자총 본부에서 안보 강의
용산 전쟁기념관 방문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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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회장 김성진)는 지난 5일 순국선열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서울 중구와 용산구 일대 안보현장 탐방을 다녀왔다. 이번 탐방에는 김성진 회장을 비롯한 간부와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한국자유총연맹 본부를 방문해 강의를 듣고, 용산 전쟁기념관을 관람하며 숨겨진 호국정신과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순국선열에 대한 애도와 자유민주주의 수호 의지를 다지고, 지역공동체 봉사활동에 힘써온 회원들의 결속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진 회장은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다시 확인한 이번 탐방이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고, 회원들이 지역사회 봉사와 공동체 발전에 더 큰 책임감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면서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는 앞으로도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수호와 지역사회 화합을 위해 맡은 역할을 성실히 해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1954년 아시아민족반공연맹으로 출발한 국민운동단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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