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참전유공자 조정규 지회장 도지사 표창
보훈문화 확산 공로 인정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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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정규 지회장(오른쪽)이 도지사 표창을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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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유공자회 고성군지회 조정규 지회장이 지난 25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및 참전유공자 위안행사에서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조 지회장은 평소 투철한 국가관을 바탕으로 참전유공자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에 힘써 왔으며, 지역사회 안보의식 고취와 보훈가족 예우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정규 지회장은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기 위해 함께 싸웠던 전우들을 대신해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니 더욱 뜻깊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참전용사들이 지역사회에서 합당한 예우를 받고, 숭고한 희생정신이 후손들에게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7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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