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위기가구 지원 통합사례회의 개최
민관 협력으로 맞춤형 지원 논의
복지 안전망 강화 나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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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2일 복지관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사례관리 담당자와 유관기관 실무자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복합위기가구 지원을 위한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복합적인 어려움과 위기 상황에 놓인 가구의 현황을 공유하고 대상자에게 필요한 맞춤형 복지서비스와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회의에는 고성군 주민생활과 희망복지지원단을 비롯해 고성읍행정복지센터,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고성군보건소,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 고성군가족센터,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등 7개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상 가구의 문제 해결을 위한 기관별 지원 방향과 역할을 공유하고 효과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통합사례회의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의 안정적인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결하기 위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는 위기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민관 협력 통합사례회의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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