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정화 폭염 대응 으로 안전한 마을 만든다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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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두출)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보경)는 지난 12일 영현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회의를 열고 환경정화 활동과 여름철 폭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회원들이 참석해 생활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실천 방안을 공유했다. 회원들은 새마을동산을 비롯한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 불법투기 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해 깨끗한 영현면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환경보호 의식 확산에도 앞장서기로 했다. 이와 함께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예방수칙과 무더위쉼터 이용 안내 등 여름철 안전 홍보를 강화하고, 마을별 안부 확인 활동도 병행하기로 했다. 이두출 회장과 김보경 회장은 “환경정화 활동과 폭염 대비 홍보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영현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채송화 영현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들에게 감사하다”라며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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