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농촌환경 정비 앞장
마을 도로변 농경지 하천 등쓰레기 농업용 폐비닐 수거
정민수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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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송식)는 지난 16일 척정마을 일대에서 쾌적한 농촌 환경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운동과 농업용 폐비닐 수거활동을 펼쳤다. 이날 회원들은 마을 주변 도로변과 농경지 인근, 하천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농업용 폐비닐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힘을 보탰다. 특히 영농철 이후 방치되기 쉬운 폐비닐은 토양 오염과 경관 훼손의 원인으로 꼽히는 만큼 이번 활동이 농촌 환경 개선에 의미를 더했다. 이송식 위원장은 “깨끗한 농촌 환경을 만드는 일은 주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상리면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상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청정 농촌 이미지 제고와 주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
정민수 기자 /  입력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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