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둔어린이집 경남119소방동요대회 우수상
‘나는 어린이 소방관’
무대 선보여 호응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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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소방서(서장 전수진)는 지난 17일 의령 미래교육원에서 열린 제22회 경남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고성 대표로 출전한 배둔어린이집이 유치부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유치부 19개 팀, 489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배둔어린이집 원아들은 경연곡 ‘나는 어린이 소방관’을 통해 밝고 힘찬 목소리와 완성도 높은 율동, 뛰어난 팀워크를 선보이며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자신감 있는 표현력과 생동감 있는 퍼포먼스로 노래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으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조화로운 합창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수진 서장은 “대회를 위해 열심히 준비한 어린이들과 지도교사, 학부모들께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소방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문화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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