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암면 한마음복합센터 주민들 민화 작품 전시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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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암면 한마음복합센터(운영위원장 이선이)가 주민들이 직접 그린 민화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회를 열고 있다. 한마암복합센터는 지난 1일부터 이달 말까지 ‘한 폭의 민화에 담긴 오방색의 울림’을 주제로 민화 프로그램 작품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마암면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운영위원회가 주관하며 주민들이 바쁜 농사일과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갈고닦은 예술적 역량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주민 주도형 문화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실에는 한국 전통 오방색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삶과 소망, 마암면의 정서를 담아낸 다양한 민화 작품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일에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전시회 개최를 축하하고 수강생들의 열정을 격려하는 오픈식 행사도 열렸다. 이선이 운영위원장은 “이번 전시회는 주민들이 직접 예술을 창작하고 소통하는 주민자치 문화의 장”이라며 “주민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긴 작품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오는 30일까지 한마암복합센터 1층 전시실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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