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코리아 참가 귀농귀촌 유치 총력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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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이 영남권 최대 규모의 스마트농업 전문 전시회인 ‘2026 스마트팜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유치 활동과 지역 우수 농특산물 홍보에 적극 나섰다. 고성군은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2전시장에서 열린 ‘2026 스마트팜코리아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지원정책과 지역 농특산물을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창원시와 경상남도가 공동 주최한 행사로, 대한민국 농업의 디지털 전환과 미래 농업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스마트농업 전문 전시회다. 스마트팜과 첨단 농업기술, 미래형 농업 장비 등을 소개하는 다양한 전시와 함께 전국 지자체의 귀농·귀촌 정책 홍보관도 운영됐다. 고성군은 행사 기간 동안 현장 상담 부스를 상시 운영하며 도시민들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고성군만의 차별화된 귀농 정책과 정착 지원 제도를 설명하고 1대1 맞춤형 밀착 상담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홍보 내용으로는 귀농인의 집 운영과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실질적인 주거·영농 체험 사업 안내를 비롯해 종합적인 귀농·귀촌 상담, 지역 대표 우수 농특산물 전시와 홍보 등이 포함됐다. 또 고성군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을 전면에 배치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적극 알리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아울러 이번 박람회 기간 중 경상남도 주관으로 열린 ‘창원시 귀농·귀촌·귀향 유치 설명회’와 연계해 창원향우회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고성군의 정착 지원정책과 지역의 장점을 적극 소개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군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발굴한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맞춤형 컨설팅과 사후 관리를 이어가 실제 이주와 안정적인 정착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유치 활동에 힘쓸 계획이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6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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