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새문우회, 새마을문고에 신간도서 지원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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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새문우회(회장 도종국)는 지난 25일 회화면 삼덕리 신신농산쉼터로 봄소풍을 다녀왔다. 김재기 전 새마을문고 고성군지부장, 김양한 전 새마을문고 고성군지부장, 공미정 새마을문고 동해면분회장 등 회원 15명이 참석했다. 새문우회는 이날 새마을문고 고성군지부에 신간도서 등을 지원하며 군민 문화의식 함양에 기여하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도종국 회장의 안내로 편백숲길을 산책하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종국 회장은 “사람은 책을 만들고 책은 사람을 만든다는 말이 있다”라면서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는 문화를 확산하고, 이를 통해 고성군의 문화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회원들의 뜻과 힘을 모으자”라고 당부했다. 고성군 새문우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기금 등을 확보해 새마을문고 고성군지부에 신간도서를 지원하고, 군민 문화의식 함양에 기여하기로 했다. 한편 고성군 새문우회는 전직 새마을문고 경남도지부 회장, 전직 군지부 회장, 읍·면 분회장 등으로 구성됐다. 새문우회는 회원 상호 간 친목을 도모하고 현 새마을문고 고성군지부에 도서 지원 등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고성신문 기자 / gosnews@hanmail.net  입력 : 2026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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