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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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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신문은 지난 18일 본사 회의실에서 5월 편집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6·3지방선거와 관련해 유권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선거 정보를 다양하게 제공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황영호 편집국장은 “저번주 후보 등록이 완료됐고 이번주부터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이 시작되므로 선거 운동 관련 기사나 사진 등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라면서 “선거 전 신문이 두 번 발행되는데, 한정된 지면으로 독자들에게 얼마나 많은 정보를 줄 수 있을지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24일 부처님 오신 날 취재처도 기자별로 적절히 나눠 일정에 차질 없도록 잘 준비해야 한다”라면서 “선거와 행사, 기획취재, 부처님 오신 날 등 취재와 함께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사업까지 겹쳐 다소 힘들겠지만 잘 조율해 문제없이 취재, 보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각 후보별 선거운동 일정과 현장, 선거 관련 후보별 보도 내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찾아가는 저널리즘 특강 마무리,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사업 등에 대해 일정을 조율하는 등 취재 및 보도 스케줄과 지면 편집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최민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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